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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중보기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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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라이프교회 작성일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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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중보 20238월 마지막 주 기도문

1. 독일을 올려드립니다. 트랜스젠더 동성애자들의 자유와 존엄성을 보장하기 위해 독일 시민이라면 누구나 호적이나 여권 등에 기재될 이름, 법적 성별을 남성, 여성, 다양, 무기재 중에서 결정 혹은 변경 할 있도록 했다.  독일 야당으로 중도보수 성향인 기독민주당(CDU)· 기독사회당(CSU) 연합은 제정안은 법적 성별과 생물학적 성별의 완전한 분리를 예정하고 고 또한 여성 전용 보호공간을 위험에 빠뜨린다 반대하고 있다. 인생의 무지함과 교만함을 치리하소서. 육체의 정욕에 따라 사는 삶이 마치 선한 것처럼 포장하는 사탄의 궤계를 따르는 어리석은 위정자들을 치리하소서. 독일의 주의 백성들과 선교사님들이 독일을 위해 회개하며 기도하게 하소서.

2. 미국의 아동 성매매를 올려드립니다. 연방수사국이 지난달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아동 성매매를 집중 단속한 결과, 미성년자를 포함한 200명의 피해자를 구출했다. 피해자 200 이상을 납치해 인신매매나 성매매를 요구한 용의자 194명을 체포했다. 200명의 피해자 가운데 인신매매나 불법 성매매를 강요당한 아동은 모두 118명에 달했다. 59명은 실종 아동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역 여러 기관의 헌신과 협력으로 아동 성매매가 근절되게 하소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와 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구출된 아이들이 부모에게 속히 안전하게 돌아가 보호아래 살게 하소서. 이들을 위해 복음을 전하는 주의 백성들과 단체를 축복하소서.

3. 몽골을 올려드립니다. 복음의 불모지 몽골에 성령의 역사는 30 이상 이어지고 있다. 1990 무혈 민주화 혁명으로 사회주의가 무너지고 민주주의로 체제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복음의 문이 열렸다. 교회는 성장을 거듭하며 2010 전후로 인구의 3% 기독교인일 정도로 부흥을 이뤘다. 그러나 성장하던 몽골 선교는 사이 빠르게 하락세로 접어들었다.  척박해지는 몽골 선교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전문성과 열정을 겸비한 현지인 일꾼들이다.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39천명의 몽골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이주민 선교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다. 한국 교회가 몽골 선교의 전초기지가 되게 하소서. 몽골인들이 복음의 씨앗을 품고 몽고로 돌아가게 하소서. 한국의 주의 백성들에게 세계선교를 향한 바른 비전을 갖게 하소서

4. 주의 백성 스티븐 테네스를 올려드립니다. 자신의 사업장에서 동성 결혼식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해마다 열리는 농산물 시장에 참여하는 것을 법적으로 제제당했다. 6년의 법정 싸움 끝에 이스트 랜싱시가 동성 결혼식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스티븐 테네스가 운영하는 컨트리밀팜스(Country Mill Farms, CMF) 해마다 열리는 농산물 시장에서 법적으로 배제할 없다고 밝혔다. 6년동안 힘든 싸움을 한 스티븐 테네스를 위로하소서. 사업장에서 본인의 종교적 신념을 포기하도록 조장하는 악한 자들을 치리하소서. 담대한 믿음의 행진을 하는 주의 백성들을 축복하소서. 우리도 담대하게 하소서.

5. 시리아 목회자 제이콥’(Jacob·가명)을 올려드립니다. 제이콥 목사님은 (27) 19다마스커스 남부 지역의 드루즈족에 의해 붙잡혔다. 드루즈족 장로들은 아내와 1 딸을 제이콥을 처형하겠다고 위협하며, 그의 안전한 귀환을 위해 200만불의 몸값을 요구했다. 시리아 기독교인들은 드루즈 지도자들에게 제이콥 목사의 생명을 살려 달라고 호소하면서 그를  위해 서구 기독교인들에게 긴급 기도와 금식에 동참해 것을 요청했다. 제이콥 목사님이 속히 풀려나게 하소서. 가족과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소서. 돈의 노예가 되어 납치를 하는 어리석은 자들을 치리하소서. 가족들에게 주님이 주시는 소망이 넘치게 하소서.

6. 한국 대학교 기독교학생연합을 올려드립니다. 캠퍼스 기독학생연합 모임은 주로 학생들이 주도하기 때문에 모임 장소나 시설을 대여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또한 참여 인원이 부족해 사라질 위기도 맞이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부흥을 기대하며 기도와 예배 모임을 이어가면서 캠퍼스 곳곳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 또한 기독학생연합은 교내 반기독교적 이슈가 발생했을 기독 학생들이 연합해 목소리를 내는 구심점 역할을 맡고 있다. 주께 헌신된 대학생들의 믿음의 행진을 더욱 왕성하게 일어나게 하소서. 주를 믿는 모든 대학생들이 함께 협력하여 학교, 사회, 국가를 변화시키게 하소서. 지역교회들이 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주의 사랑으로 돕게 하소서.

7. 나바호 선교를 올려드립니다. 주최: 남선교회  기간: 9/1-9/4  뉴라이프 공동체에 나바호 선교관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주님께서 예정하신 사역 잘 감당하게 하소서. 모든 팀원들을 영육 간에 강건하게 하시고 세상이 줄 수 없는 평강을 맛보게 하소서. 계획하고 실행하는 회장 오부근 집사님과 임원들에게 신선한 기름부음을 허락하소서. 맡겨진 사역을 힘차게 감당하게 하소서. 사역 현장을 마련하고 팀원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이남종 (이선희)선교사님을 축복하소서. 나바호에서 영혼들이 구원되게 하소서.

8. 뉴라이프 목장 workshop을 올려드립니다날짜: 9/9일오후 2-8, 대상: 순장, 안수집사님, 권사님. 뉴라이프의 목장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훈련하고 준비하는 모임이다. 팬데믹으로 인해 주의 백성들조차도 공동체의 영성을 많이 잊어 버렸다. 주께서 모이기에 힘쓰라는 명령이 더욱 실감이 나는 이 때에 뉴라이프 공동체는 목장을 통해 명령하신 선한 일을 하기에 넉넉한 뉴라이프 가족들이 되길 소원한다. 이 일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목장 위원회를 축복하소서. 2023년은 각 목장마다 영혼 구원의 열매들이 왕성하게 나타나게 하소서

 

 9. 뉴라이프 선교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올려드립니다. 날짜: 9/16 계획하는 모든 남선교회 임원들에게 주의 화평의 영을 주소서. 뉴라이프 골프대회가 교제를 넘어선 이 지역의 잃어버린 영혼들을 만나는 귀한 사역 현장이 되게 하소서. 참가자 모두가 주 안에서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소서



북가주 중보 2023년 8월 네째 주 기도문


1. 세계성서공회연합회를 올려드립니다. 지난해 전 세계에 총 1억 6,640만 부의 성서가 보급되고, 3,530만 부가 넘는 성경이 반포됐다. 2022년 2월 전쟁이 발발한 우크라이나와 전 세계에 흩어진 우크라이나 난민들에게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성경 지원으로 50만부의 성경 반포됐다. 또한 기독교의 중국화를 부르짖으며 핍박이 가중되고 있는 중국은 120만 부에서 180만 부로 성서 보급이 증가했다. 전쟁과 박해 등의 어려움 속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성경 보급이 증가함에 감사드립니다. 성경이 보급되는 곳마다 주의 백성들이 강건한 믿음을 갖게 하소서. 이들을 통해 더 많은 영혼들이 주님을 만나게 하소서. 성서번역을 위해 수고하는 선교사님들을 축복하소서.  

2. 미국을 올려드립니다. 지난해 자살로 생을 마감한 미국인이 5만 명에 육박하며 사상 최고치를 찍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살자의 절반 이상은 총기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파악됐다. 2021년 미국에서 어린이 4천752명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총기사건은 교통사고와 약물 남용, 암을 제치고 전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아동·청소년의 사망 원인 중 1위를 차지했다. 작년 미국 자살자를 연령대로 봤을 때 65세 이상 고령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하비에르 베세라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은 미국이 정신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 보고했다. 신앙으로 세워진 나라의 본분을 망각하고 죄악 행하기를 두려워 하지 있는 미국이 회개하고 다시 주께로 돌아오게 하소서. 이 땅의 희망은 주의 백성들에게 있음을 알게 하소서. 

3. 멕시코에 있는 비영리 단체 ‘청소년 통합 중독예방 센터'(CIJ)를 올려드립니다. 1969년 청소년 마약 중독자를 돌보기 위해 작은 민간단체로 시작한 이 기관은 1982년 멕시코 보건부 분과 기관에 소속돼 50여년 만에 멕시코 전역에 120곳으로 늘어났다. 헤로인 중독자 집중 치료 센터, 중독 연구소, 예방 센터 등으로 구성됐고 일부는 입원도 가능하다. 현재 직원 1천500명과 자원봉사자 6천명이 대부분 청소년으로 구성된 환자 10만여명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 단체를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마약에서 해방되게 하소서. 자원 봉사자들에게 주님의 지혜와 사람을 주소서. 많은 주의 백성들이 이곳에서 봉사하며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4. 하와이를 올려드립니다. 100여 년 만에 가장 치명적인 미국 산불로 기록된 마우이섬 산불로 인한 최종 피해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약 1천300명이 실종자이다. 강력한 불길 때문에 많은 시신이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훼손됐다. 영안실이 급증하는 사망자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마우이 카운티 당국은 냉장용 컨테이너들을 임시 시신 보관용으로 투입하고 있다고 AFP 통신은 전했다. 곤고한 중에서 주께 부르짖게 하소서. 교회들이 복음과 구제로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이 되게 하소서. 우리의 죄악을 용서하시고 이 땅에 비를 주셔서 모든 불씨가 소멸되게 하소서. 

5.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올려드립니다. 러시아가 19일, 전선 후방의 우크라이나 북부 체르니히우주의 주도 체르니히우 도심 광장을 공습해 6세 어린이를 포함해 7명이 숨지고 14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날 공격으로 행사가 진행 중이던 극장, 교회, 대학 등이 타격을 받았다.  체르니히우는 지난해 개전 초 러시아군 후퇴 후 전투가 일어나지 않은 후방 지역이다. 속히 종전이 되게 하소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주의 백성들이 회개하며 기도하게 하소서. 선교사님들을 보호하시고 이들을 통해 지속적으로 복음이 증거되게 하소서. 

6. 캐나다를 올려드립니다. 올해 산불로 캐나다의 주도나 중심 지역의 인구 전체를 대상으로 대피령이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WSJ은 전했다. 캐나다 내 거의 모든 지역이 영향을 받았고 산불로 인한 연기가 미국 중북부와 오대호 지역까지 내려오면서 이 지역 대기질이 급격히 악화해 공기 질 경보가 발령되기도 했다. 과학자들과 소방관들은 캐나다의 산림이 적당한 조건이 갖춰지면 폭발할 수 있는 불쏘시개로 변화할 수 있다고 입을 모아 지적했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불법에 선두를 달리고 있는 캐나다의 주의 백성들의 주님의 메세지를 듣게 하소서. 자연재해로만 생각하며 지나가는 우둔한 자들이 되지 않게 하소서. 회개하며 나라를 위해 주의 긍휼을 구하게 하소서.

7. 나바호 선교를 올려드립니다. 주최: 남선교회  기간: 9/1-9/4일  뉴라이프 공동체에 나바호 선교관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주님께서 예정하신 사역 잘 감당하게 하소서. 모든 팀원들을 영육 간에 강건하게 하시고 세상이 줄 수 없는 평강을 맛보게 하소서. 계획하고 실행하는 회장 오부근 집사님과 임원들에게 신선한 기름부음을 허락하소서. 맡겨진 사역을 힘차게 감당하게 하소서. 사역 현장을 마련하고 팀원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이남종 (이선희)선교사님을 축복하소서. 나바호에서 영혼들이 구원되게 하소서.

8. 뉴라이프 목장 workshop을 올려드립니다.  날짜: 9/9일오후 2-6ㅊ시, 대상: 순장, 안수집사님, 권사님. 뉴라이프의 목장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훈련하고 준비하는 모임이다. 팬데믹으로 인해 주의 백성들조차도 공동체의 영성을 많이 잊어 버렸다. 주께서 모이기에 힘쓰라는 명령이 더욱 실감이 나는 이 때에 뉴라이프 공동체는 목장을 통해 명령하신 선한 일을 하기에 넉넉한 뉴라이프 가족들이 되길 소원한다. 이 일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목장 위원회를 축복하소서. 2023년은 각 목장마다 영혼 구원의 열매들이 왕성하게 나타나게 하소서.  

9.  뉴라이프 공동체의 집안의 가장들을 올려드립니다.  영육간에 강건케하소서. 다니는 직장과 사업체에 주의 복을 내리소서. 영혼이 강건하여 주의 뜻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시고 주 앞에 겸손함으로 가정과 자신을 내려놓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간구하게 하소서. 가정에서 예배를 인도하는 영적 가장들이 되어 거룩한 가정을 세워 주께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  




북가주 중보 2023년 8월 세째 주 기도문


1. 에리트레아를 올려드립니다.13명의 에리트레아 기독교인이 부당한 혐의로 10년간 투옥됐다 풀려났다. 미국 순교자의 소리는 지난달 22일 감옥에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편지 보내기’ 캠페인이 시작했다. 현재 약  1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동참하기 시작했다. 편지 보내기 켐페인 6일 후에 13명이 풀려났다. 그러나 에리트레아 감옥에는 여전히 300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있으며, 1천 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공식 기소 없이 수감돼 있다. 편지 보내기 켐페인에 참여한 주의 백성들을 축복합니다. 감옥에 있는 주의 백성들이 열방의 교회가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음을 기억하고 담대하게 하소서. 바울과 실라에게 임한 성령님이 이들에게도 임하소서. 이들을 돕는 선교단체들을 축복하소서.

2. 하와이를 올려드립니다. 세계적인 휴양지인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8일 발생한 산불이 허리케인 ‘도라’의 영향으로 강풍을 타고 섬 곳곳으로 불길이 확산하면서 현재96명이 숨졌다. 이번 화재로 2,700여 채의 건물이 파괴되었다. 유명 관광지인 라하이나는 약 도시의 80%가 사라졌다. 가족을 잃은 이들의 상실된 마음을 위로하소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들의 허망한 마음이 위로 받게 하소서. 주의 백성들이 이들을 복음과 구제로 섬기게 하소서. 이들이 자연재해를 통해 인생의 연약함을 알고 전능자이신 주님을 의지하게 하소서. 속히 불길이 완전히 소멸되게 하소서. 정부 지도자들에게 지혜를 주셔서 속히 복구하게 하소서. 

3. 멕시코를 올려드립니다. 좀처럼 뿌리 뽑히지 않는 마약 카르텔 조직 등 각종 마약 문제로 골머리를 앓던 멕시코가 ‘마약을 하면 해로워’라는 슬로건 아래 멕시코 전국 중·고등학교에서 대규모 마약 예방 교육 캠페인을 벌리고 있다. 이 캠페인에는 전국 국공립·사립 중·고등학교 90% 이상이 참여했다. 멕시코에서 대규모의 마약 예방 캠페인이 열리기는 이번이 최초라고 한다. 멕시코에서는 사탕처럼 포장된 마약이 많은데 이것이 달콤한 간식이 아닌 몸에 해로운 마약이라는 사실을 이번 캠페인을 통해 널리 알렸다. 멕시코 연방 교육부 장관을 축복하소서. 모든 국민이 함께 동참하게 하셔서 멕시코의 다음 세대를 보호하게 하소서. 주의 백성들이 함께 동참하고 회개의 기도로 나라를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