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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중보기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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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라이프교회 작성일20-10-06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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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중보 2020년 10월 마지막 주 기도문
1. 카톨릭을 올려드립니다. 가톨릭의 수장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동성 커플에 대한 법적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공개적으로 ‘동성결합법’(Civil union law) 지지 입장을 밝혔다. 동성결합법은 동성 결혼 합법화의 대안으로 제시된 것으로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 국가와 미국의 일부 주가 이를 채택하고 있다. 이성 간 정상적인 결혼으로 발생하는 모든 권한과 책임이 동등하게 부여된다.
주님이 말씀을 통해서 죄로 확정지으신 것을 사람이 자기의 의견에 따라 비진리를 진리로 바꾸는 교황, 카톨릭 사제들과 개신교 목회자들을 올려드립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을 책망하신 주님의 음성이 이들에게 들려지게 하소서. 주님의 백성들을 잘 못 인도하는 죄가 막중함을 알고 회개하게 하소서. 신실한 주의 백성들이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교회를 파괴하는 모든 악한 일에서 돌아서게 하소서. 주의 백성들에게 분별의 영을 주소서. 주여 속히 오소서!
2. 이란을 올려드립니다. 이란에서 무슬림 배경 기독교인(Muslim Based Believer,MBB) 대상으로 박해가 지속되고 있다. 이란은 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을 기독교인으로 인정을 하지 않는다. MBB 인 레자 오미드는 가정 교회에 참석하여 멤버쉽으 가졌다는 죄목으로 지난 2년간 수감되었고, 풀려난 후에도 특정 지역으로 유배되었다. MBB 들은 80대의 태형을 받기도 한다. 어떤 부부는 최근 입양아와 강제 분리 판결을 받았다. 가정교회 교인은 부모가 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판결을 한 것이다. 현재 변호사와 기독교 활동가들 120명이 이 일에 대해 공개서한을 제출하고 강제 분리 판결을 취소해 주기를 청원한 상태이다. 핍박 가운데 있는 이란의 형제 자매들에게 강건한 믿음을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마지막까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신실하게 달려가게 하소서. 이들의 모습에서 주님을 발견한 무슬름들의 개종이 끊임없이 이어지게 하소서. 억압 안에서 예수의 향기를 더욱 발했던 믿음의 선조들을 기억하고 고난 가운데 찾아오시는 주님으로 더욱 능력 있는 삶을 살게하소서.
3. 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회를 올려드립니다. 위클리프는 최근 성경 전권이 700개 이상의 다른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57억 명이 넘는 인구가 구약과 신약 66권 전권을 자신의 언어로 볼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언어 그룹에 속한 사람들은 성경의 전체적인 계시에 온전히 접근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지금은 기독교 역사 상 성경 번역이 가장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는 시대이다. 컴퓨터와 인공위성이 이러한 성경 번역의 가속화를 돕고 있다. 과거에는 성경 번역팀이 한 언어를 배워 성경을 번역하는데 수십 년이 걸렸는데 현재는 한 성경 번역팀이 그들의 사역 기간 동안 여러 언어의 번역이 가능하다. 현재 지구상에 있는 언어 중 성경으로 번역되지 않은 언어는 약 2200개로, 이들 언어를 사용하는 인구는 3억5000만 명에 이르고 있다. 2025년까지 세계 6909개의 모든 언어로 성경이 번역될 전망이다. 끊임없는 도전가운데서도 신실하게 사역을 감당한 번역 선교사님들을 축복합니다. 속히 3억 5000만명도 모국어로 성경을 읽게 하소서.
4. 한국을 올려드립니다. 한국인 무슬림 6만 명 시대를 맞았다. 한국
이슬람교중앙회에 따르면 국내의 한국인 무슬림 수는 2018년 기준 6만 명으로, 5년 동안 5천명 가량 늘었다. 전국에 이슬람사원은 16개, 작은 규모의 성원인 ‘무쌀라’는 80여 개에 이른다.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까지 합치면 우리나라의 이슬람교도는 2018년 기준 약 26만 명이다. 한국어 코란도 출간되고 있으며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한국을 향한 주의 뜻을 헤아려봅니다. 한국 교회가 진지하게 대책을 세우게 하시고 무슬림 형제 자매들을 향해 주님의 사랑으로 다가가게 하소서. 한국을 선교지로 보고 달려온 극단주의 무슬림도 있음을 알게 하시고 지혜와 순결함으로 대처하게 하소서. 한국을 불쌍히 여기소서. 사탄이 조정하는 전쟁과 폭력의 영이 한국을 덮치지 않게 하소서. 주의 백성들이 깨어 회개로 나아가게 하소서.
5. 이스라엘을 올려드립니다. 이스라엘과 바레인이 18일 수교하기로 공식 합의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에 따라 바레인은 아랍에미리트(UAE)에 이어 걸프 지역에서 이스라엘과 수교한 두 번째 나라가 됐다. 이번 수교 합의식에서 바레인 외무장관은 이번 수교가 이스라엘의 항구적인 평화를 위해 중요하다고 했다. 팔레스타인은 이 협정이 아랍 국가간 단결을 훼손했다고 비판했다. 화약고와 같은 중동 땅에서 고립된 이스라엘을 향해 두개의 아랍 국가가 수교를 맺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무지한 저희들은 역사를 주관하시는 주님의 뜻을 확실히 알 수 없지만 주님의 선하심은 항상 주의 백성들을 향해 흐르고 있음을 믿습니다. 이들이 속히 구원의 반열에 들어오게 하소서.
6. 뉴라이프의 성가대와 찬양팀을 올려드립니다. 모든 성가 대원들에게 성령의 기름을 부으소서. 이들의 옷자락에 그들의 구속자이신 주님의 주홍빛 보혈을 뿌려 주소서. 찬양할 때 악한 영들이 서로를 공격하여 멸망하게 하시고 묶여 있던 자들이 놓임을 받게 하소서. 먼저 대원들이 자신을 예배자로 드리게 하시고 모든 회중을 예배자로 나오도록 인도하는 대원들이 되게 하소서. 매주 찬양을 준비하는 대원들과 지휘자들에게 희락의 영을 부으소서. 주님이 주시는 평강이 넘치게 하소서. 임효정 지휘자님과 박소연, 남소영, 한영선, 김주영 반주자님들의 가정과 직장, 그리고 사업체를 축복하소서. 강건하게 하소서.
7. 뉴라이프의 공동체 예배를 올려드립니다. 11월 1일 주일부터 100명 제한으로 현장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지혜와 인내, 주님의 겸손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위목사님과 사역자들에게 주님이 주시는 지혜가 임하여서 이 어려운 시기에 성도님들을 잘 인도하게 하소서. 예배의 본질은 고수하지만 다른 면에서는 유연성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소서. 성도님들을 안전하게 보호하지만 비이성적인 공포와 불안때문에 하나님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도록 깊이 기도하면 대처하게 하소서.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앞에서 하나님이 백성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지를 분명한 말씀으로 인도하게 하소서. 교회가 정상화되는 일에 모두 협력하게 하소서. 방역으로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남선교회 임원들을 축복하소서. 뉴라이프 가족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소서.
북가주 중보 2020년 10월 세째 주 기도문
1. 동성애자의 전환 치료를 돕는 기독 단체인 ‘회복의 희망 네트워크
(Restored Hope Network)’를 올려드립니다. 페이스북이 이 단체의 공식 페이지를 삭제했다. 이 사이트는 동생애로부터 전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본인이 동성애로부터 전환한 희망 네트워크의 앤 폴크 (Ann Paulk) 이사는 “페이스북은 삶이 변화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말 못하게 할 권한이 그들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기독교인들의 성경적 가치관이 환영을 받지 못한다고 했다. 또한 앤 폴크가 쓴 책 “성 정체성 회복하기” 라는 책은 컨텐츠 지침을 어겼다는 이유로 아마존에서 판매 금지를 시켰다.
성 정체성으로 혼돈을 일으키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을 방해하는 악한 일들이 멈춰지게 하소서. 성경적 가치관으로 살아가는 주의 백성들이 진리를 위해 일어나게 하소서. 동성애에서 전환한 사람들의 변화된 삶이 동성애자들을 어두움에서 주의 빛으로 인도하게 하소서.
2. 스위스 출신의 여성 선교사 베아트리스
스토클리(Beatrice Stockly)를 올려드립니다. 베아트리스 선교사는 아프리카 말리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게
살해당했다. 2012년 4월에도 납치됐다가 풀려난 후 스위스로 돌아갔다가 다시 말리 북부지역 팀북투으로 돌아왔다. 사역 중
지난 2016년 1월 8일 말리의 팀북투(Timbuktu)에 소재한 그녀의 자택에 침입한 무장 괴한들에게 납치되었다. 스위스 정부가 여러모로 애를 썼지만 한 달 전에 살해되었다. 주님의 마음으로 말리의 영혼들을 품고 끝까지 생명으로 섬긴 선교사님의 길을 축복합니다. 밀알이 땅에 떨어져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맺는 것처럼 선교사님의 순교의 피가 말리 땅에 예수의 계절이 찾아 오게 하소서. 가족들을 위로하시고 이 딸의 죽음으로 모든 가족이 주를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납치와 살해를 일삼는 이슬람 극단주의 자들에게 주의 진노하심과 공의를 보이소서.
3. 인도를 올려드립니다. 인도에서 선교단체의 활동과 존립을 위태롭게 하는 ‘해외 기부금 규정’ FCRA(Foreign Contribution Regulations Act) 라는 법안이 9월 23일에 통과돼 선교 사역이 큰 위기에 직면했다. 대부분의 기독교 단체와 교회들이 현지에서 NGO로 등록된 것을 고려할 때, 새 법안은 특별히 기독교 선교단체들이 표적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 법안으로 모든 비정부단체(NGO)의 활동이 정부의 직접적인 감시를 받게 된다. 지난 해 강제 개종에 연관된다는 이유로 1300개의 NGO가 라이센스 취소를 받았다. 한편, 인도 성도들의 박해 소식도 전해지고 있다. 차티스가르 주의 싱간푸르의 한 마을에서 크리스천들이 외국 종교를 받아들였다며 마을 사람들이 성도들의 집들을 공격하고 파괴했다. 법적인 압박을 받고 있는 인도의 선교 단체들과 선교사님들, 인도의 성도들을 보호하소서. 인도의 교회들이 낙심치 않고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붙들게 하소서. 인도의 복음화가 박해를 통해서 더 전진하게 하소서. 핍박 받는 주의 백성들을 주의 날개로 보호하소서.
4. 미국을 올려드립니다. 11월 대선과 함께 뉴저지주에서는 기호용 대마초 합법화 투표를 한다. 미국 내에서 가장 인구 밀집한 지역인 뉴욕과 펜실베이니아 사이에 위치한 뉴저지에서 대마초가 합법화된다면 단번에 최대 대마초 시장으로 부각할 것이다. 현재 미국에선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9개 주와 워싱턴DC에서 성인의 대마초 사용이 합법화된 상태다. 뉴저지의 주민들이 다음 세대에게 부끄럽지 않는 결정을 하게 하소서. 대선에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대통령과 지도자들이 선출되게 하시며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이 많이 들어가게 하시고 성경적 가치관을 가진 대법관이 임명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난 판결들(낙태, 동성결혼, 공립학교 성경교육 등)이 고쳐지게 하소서.
5. 북아프리카의 챠드를 올려드립니다. 전 세계에서 기아 상태가 가장 심각한 나라는 챠드이다.
조사대상 132개 국가 가운데 차드는 영양결핍 인구비율,
5세 미만 아동 사망률, 아동 발육부진 등 모든 지표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아이티, 모잠비크,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레소토,
아프가니스탄, 나이지리아등도 기아가 심각한 톱10 국가에 속했다. 인생으로는
해결할 없는 기아와 정책 부재, 위정자들의 부패, 내전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백성들을 올려드립니다. 굶주리는
이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소서. 탐욕에
찌들어 백성들을 힘들게 하는 악한 위정자들에게 주의 진노를 보이시고 위로 받아야 할 백성들에게 주의 긍휼을 보이소서. 주의 백성들이 회개함으로 나라를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6. 뉴라이프의 공동체 예배를 올려드립니다. 11월 1일 주일부터 100명 제한으로 현장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지혜와 인내, 주님의 겸손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위목사님과 사역자들에게 주님이 주시는 지혜가 임하여서 이 어려운 시기에 성도님들을 잘 인도하게 하소서. 예배의 본질은 고수하지만 다른 면에서는 유연성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소서. 성도님들을 안전하게 보호하지만
비이성적인 공포와 불안때문에 하나님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도록 깊이 기도하면 대처하게 하소서.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앞에서 하나님이 백성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지를 분명한 말씀으로 인도하게 하소서. 교회가 정상화되는 일에 모두 협력하게 하소서.
방역으로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남선교회 임원들을 축복하소서. 뉴라이프 가족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소서.
7. 뉴라이프 공동체의 다음 세대를 올려드립니다. 뉴라이프의 모든
자녀들에게 주님의 지혜의 영을 부으소서. 말씀들이 심비에 새겨지게 하시고 말씀을 통해 주님이 사용하시는 성품으로 변화되게 하소서. 암울한 시대에 새벽별처럼 빛나는 주의 백성들로 성장하는데
말씀이 강력한 능력이 되게 하소서. 부모님들에게 믿음의 확신을 주시고, 성경적 가치관을 가지고 자녀들를 양육하고 훈련하게 하소서.
자녀들이 주야로 주의 말씀을 묵상하도록 격려하게 하소서. 예배를 그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는 뉴라이프 가정들이 되게
하시고 모든 교육 부서의 목표가 “주께 영광”이 되게 하소서.
북가주 중보 2020년 10월 둘째 주 기도문
1. 브라질을 올려드립니다. 브라질 뉴스포털에 따르면 브라질에 있는 대형 범죄조직(Primeiro Comando da Capital:PCC)이 브라질 전국으로 세력을 확장한 데 그치지 않고 남미와 미국, 유럽의 16개국에 400명 가까운 조직원을 두고 있다. 브라질 당국은 PCC 관련 시설에 대한 수사를 벌여 500억 원대 자산을 압류했다. 압류된 자산에는 현금 외에 부동산과 농장, 자동차, 선박, 소형 항공기까지 포함됐다. 또한 파라과이는 PCC 등 브라질 대형 범죄조직에 대한 마리화나(대마초) 주요 공급처인 동시에 남미지역에서 생산된 코카인의 브라질 밀반입 경로가 되고 있다. 브라질 정부에 지혜를 주소서. 국민들의 삶을 위협하는 악한 법죄 조직들이 국제화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선한 이가 하나도 없다는 주의 말씀을 기억하여 우리의 악행을 자백하고 회개하게 하소서. 범죄조직의 수장들에게 주의 복음이 증거되게 하소서. 이들도 주의 백성이 되기를 원하시는 주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2. 핀란드를 올려드립니다. 핀란드 전 내무부장관, 기독민주당 대표를 역임한 파이비 라사넨이 방송에 출현, ‘예수님은 동성애자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라는 주제로 진행된 토크쇼의 발언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 동성애에 대해 성경적 신앙관을 표현한 것에 대해 ‘증오표현’ 혐의로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라사넨은 오래전부터 기독교인으로 자신의 견해를 밝혀 왔다. 이에 대해 최근 동성애(LGBT) 활동가들이 그녀의 트위터에서 인용한 성경 구절, 팜플렛, 라디오와 텔레비전에 출연해 발언한 내용을 소수집단에 대한 범죄 선동혐의로 고발했다. 라사넨은 LGBT 활동가들이 성경적 결혼제도를 옹호하는 것을 막고, 공적인 영역에서 성경의 가르침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기독교적 신념을 가진 사람들에게 위협을 주려고 소송을 제기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핀란드에서 증오 발언은 벌금형 또는 최대 2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라사넨에게 담대함을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애매한 고난을 주께서 풀어주시고 악한 자들의 어리석은 궤계들이 소멸되게 하소서. 핀란드의 주의 백성들이 소리를 높여 주의 진리를 선포케 하소서.
3. 각나라의 낙태법을 올려드립니다. 대한민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낙태율 1위라는 오명을 이미 갖고 있다. 2017년 1월 국회토론회 발표에서 1년 110만여 건의 낙태가 이뤄진다고 보고했다. 현재는 낙태이 유중 “사회 경제적 사유”를 포함해서 낙태를 허용하는 법안을 진행중이다. 캐나다는 현재 ‘선택적 임신 후기 낙태’를 허락하는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이며, 16세 이상이면 부모의 동의없이 낙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미국은 임신 6개월 전에는 낙태할 수 있고, ‘태아도 생명이다’라는 주장과 ‘여성이 자신의 몸에 대한 권리를 가진다’는 견해가 강하게 충돌하고 있다. 쾌락 문화가운데 생명을 자신들의 손에서 해결하려고 하는 악한 일들을 허락하는 악법이 폐지되게 하소서. 16세에 낙태의 권리를 허락한 캐나다의 위정자들이 다시 법을 재고하게 하소서. 미국이 태아의 보호와 여성들의 권리의 보호를 잘 조화시키는 법을 제정할 수 있도록 하소서. 위정자들에게 지혜를 주소서.
4. 미국을 올려드립니다. 11월 대선과 함께 뉴저지주에서는 기호용 대마초 합법화 투표를 한다. 미국 내에서 가장 인구 밀집한 지역인 뉴욕과 펜실베이니아 사이에 위치한 뉴저지에서 대마초가 합법화된다면 단번에 최대 대마초 시장으로 부각할 것이다. 현재 미국에선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9개 주와 워싱턴DC에서 성인의 대마초 사용이 합법화된 상태다. 뉴저지의 주민들이 다음세대에게 부끄럽지 않는 결정을 하게 하소서. 대선에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대통령과 지도자들이 선출되게 하시며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이 많이 들어가게 하시고 성경적 가치관을 가진 대법관이 임명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난 판결들(낙태, 동성결혼, 공립학교 성경교육 등)이 고쳐지게 하소서.
5. 인도네시아의 얄리 부족을 올려드립니다. 항공선교회(MAF)’는 8월 한 달간 얄리어(Yali)로 번역된 어린이 성경 1,400권과 성경 1,160권을 인도네시아 파푸아 산에 위치한 오크비식 비행장으로 운반해 마을 세 곳에 전달했다. 파푸아 얄리 부족에게 성경을 전달하려던 선교사 2명이 숨진 지 55년 만에 이 부족에게 2,500권의 성경이 전달된 것이다. 당시 두 선교사는 정글에 매복한 얄리족이 쏜 화살을 무려 200여 발이나 맞고 숨을 거뒀다. 이제 얄리 교회는 그들의 언어로 더 많은 성경책을 기다리고 있다. 왜냐하면 비극적인 사고에도 불구하고 충직한 선교사, 번역가, 그리고 MAF와 같은 단체들이 이 민족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순교를 통해 얄리족 가운데 놀라운 복음의 열매를 맺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얄리족이 말씀으로 견고케 되어 거룩한 군사로 세워지게 하소서. 또한, 미개척지를 섬기는 선교단체를 보호하시고 축복하소서.
6. 뉴라이프 공동체의 파송 선교사님을 올려드립니다. 장금주,김창숙 선교사님(키르키즈스탄); 이기석, 이혜경 선교사님(이스라엘), 이남종, 이선희 선교사님(나바호 인디언). 이순범,김현정 선교사님(IMB), 박기홍, 윤경화 선교사님(IMB)… 코로나 19로 인해 선교사님들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게 하소서. 이들이 섬기는 선교지를 보호하셔서 악한 질병들이 생기지 않게 하소서. 속히 현장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소서. 자녀들을 보호하시고 용감한 주의 백성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7. 뉴라이프 공동체의 다음 세대를 올려드립니다. 뉴라이프의 모든 자녀들에게 주님의 지혜의 영을 부으소서. 말씀들이 심비에 새겨지게 하시고 말씀을 통해 주님이 사용하시는 성품으로 변화되게 하소서. 암울한 시대에 새벽별처럼 빛나는 주의 백성들로 성장하는데 말씀이 이들에게 강력한 능력이 되게 하소서. 자녀들의 신앙이 성장하도록 돕는 부모님들에게 확신을 주시고 부지런히 자녀들을 훈련하게 하소서. 자녀들이 주야로 주의 말씀을 묵상하도록 격려하게 하시고 부모님들이 성경적 가치관을 가지고 자녀를 양육하게 하소서. 예배를 그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는 뉴라이프 가정들이 되게
하소서. 모든 교육부서가 주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사역들을 하게 하소서.
북가주 중보 2020년 10월 첫째 주 기도문
1. 영국을 올려드립니다. 영국교회와 기독교인들이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전례 없는 도전에 직면한 영국 전역의 학교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전국 기도의 날’ 행사는 기독교 학생 운동 ‘페이스 무브먼트(Pais Movement)의 주관으로 열리고 있다. 이들은 “모든 학교가 학교를 위해 기도한다”는 비전을 갖고 각 지역 교회의 참여를 독려 중이다. 하루 종일 온라인 기도회를 열고 있다. 영국의 낙태건수가 20만 건을 돌파하고 해외에서도 건너와 수술을 받는 양심이 무너진 이땅에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 운동이 일어난 것을 감사드립니다. 영국 교회가 예전의 야성을 가지고 깨어나게 하소서. 먼저 자신의 악함을 고백하고 회개하며 말씀의 기초된 신앙으로 돌아오는 영국의 주의 백성들이 되게 하소서. 이땅을 회복하소서.
2. 북한을 올려드립니다. 구명조끼를 입고 바다에 떠 있는 사람을 살해한 북한을 향해 세계 인권 전문가들은 세계인권선언과 자유권 규약이 보장하는 생명권을 위반하는 행위라고 밝혔다. 남북한이 아직 기술적으로 전시 상태이기 때문에 북한군의 이번 행태는 전시 중 민간인 보호에 관한 제네바협약도 명백히 위반한다는 지적이다. 스칼라튜 북한인권위원회 사무총장은 이번 사건은 단순히 북한 내 인권 문제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한국에 직접적으로 해당되는 사안이며, 또한 인권없는 평화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한국 정부는 이제 북한 인권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 사건은 유엔 안보리 회부와 국제사법재판소(ICJ) 제소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주장했다. 한국 정부가 자국민의 인권을 지킬 수 있게 하소서. 공평과 정의로 이 사건을 다루게 하시고 전시 상태인 한국이 복음으로 서로 소통하게 하소서. 남북한 통일과 북한의 인권을 위해 기도하는 전 세계의 주의 백성들의 기도를 들으소서. 참 자유가 있는 북한 땅이 되게 하소서.
3. 프랑스를 올려드립니다. 2015년 무함마드를 풍자한 만평을 실은 샤를리 에브도에 대한 보복으로, 알카에다 소속의 무슬림 청년 2명이 편집국에 난입해 편집국장, 만평가를 비롯해 10명을 총기로 난사해 숨지는 참사가 일어난 바 있다. 파리에서는 이번 달부터 당시 테러를 저지른 범인들에게 자금·무기를 지원한 혐의로 기소된 14명에 대한 재판이 열렸고, 이를 계기로 샤를리 에브도는 5년 전 논란이 된 만평을 다시 특집호로 실었다. 이에 불만을 품고 이슬람계 청년이 흉기를 휘둘러 행인2명이 부상당했다. 다르마냉 내무장관은 “명백한 이슬람주의자의 테러 행위”라고 했고, 신문사는 알카에다의 위협을 받는 등 이슬람 극단주의자의 보복 테러가 또다시 벌어질 수 있?